2007년 06월 13일
속보 - 저의 매력은

"산에서 가재잡고 풀따러 다니는" 산골소녀같다는 거라고 합니다. 이상하게 순수하대요.
이상하게 순수하다..
하긴 나랑 순수는 안어울리긴 한데 분명 순수한건 사실이라는..
철없다는 말이 되기도 하는데 뭐 이제 철이야 차차 들면 되는거기 때문에 챠챠~
# by | 2007/06/13 14:21 | 愛譚 | 트랙백 | 덧글(2)

# by | 2007/06/13 14:21 | 愛譚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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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러니~ 말도안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