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보 - 저의 매력은



"산에서 가재잡고 풀따러 다니는" 산골소녀같다는 거라고 합니다. 이상하게 순수하대요.

이상하게 순수하다..

하긴 나랑 순수는 안어울리긴 한데 분명 순수한건 사실이라는..

철없다는 말이 되기도 하는데 뭐 이제 철이야 차차 들면 되는거기 때문에 챠챠~

by 나노나 | 2007/06/13 14:21 | 愛譚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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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迷我 at 2007/06/13 20:55
저도 순수가 안어울리는데 순수한건 사실인게 참 아이러니해요.

아이러니~ 말도안되!
Commented by 나노나 at 2007/06/13 21:22
왜이르니 말도 안돼 왜이르니 말도안돼 말도안되는 말 정말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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